낮에는 여름 같아서 너무 덥더라구요. 나와서 플랫아이언 근처 해리포터 매장을 둘러 보고 목이 너무 말라서 그 옆에 있는 손바닥 만한 공원(?)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날 좋을땐 공원에서 낮술 한잔이 최고네요😚
여기 테이블들 있고 곁에서 음식, 술도 팔아요.
전 로컬 맥주를 택했고 언니는 해리포터 매장에서 버터 비어를 사왔습니다.
여행다니면서는 로컬 비어 마시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더울때 마시니 더 꿀맛!
따땃한 햇볕 쬐며 맥주도 마시고, 바로앞의 예술 조형물도 보고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내일도 날 좋다니 혹시 이 부근 지나는 분들은 시원하게 맥주 한잔 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