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만 거주 중이고, 델타항공으로 시애틀 경유 후 LAX 도착 일정이었습니다.
같은 항공사 환승이고, 수하물 영수증도 최종 목적지가 LAX로 찍혀 있어서 LA에서 짐을 찾고 입국수속을 하는 줄 알았는데요 —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애틀에서 반드시 짐을 찾은 후, 입국심사(MPC) 진행 → 다시 수하물 재위탁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기내에서 안내 방송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놓쳤고 제 아들이 말해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하물 찾는 곳으로 갔더니 실제로 짐이 나와서 꽤 당황했습니다.
같은 일정으로 이동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공항안에서의 사진은 없네요)
그리고 허츠 렌트카 골드회원이라 그런지 대기 없이 바로 차른 받았습니다.
유타주 차라 차 번호판이 앞에는 없고 뒤에만 있네요. 찾아보니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참고로 UCLA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