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석재님께서 친절한 글을 많이 남겨주셔서
한국에서 미리 MPC 작성하고,
랜딩하자마자 사진찍고 제출했습니다.
입국심사 줄이 미쳤었는데 MPC줄은 10팀 정도 밖에 없었어요!!
입국심사 질문은 아래 내용만 물어보고 지문 양손 찍고 5분만에 끝났습니다!
뭐하러 왔니?
어디서 묵어?
며칠 묵어?
친구랑 가족들 여기 있어?
여행 끝나면 한국 다시 가는거야?
한국에선 무슨 일 해?
미국 온 적 있어?
음식 들고 온 거 있어?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