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으로 19:30분에 뉴욕 도착후 바로 MPC 제출했어요. 어느줄로 가라고 나오더군요.
일반줄은 엄청 길었는데,
MPC는 10명도 없어서 10분만에 심사 받았구요.
저희는 가족3명 동시에 받았어요.
왜왔냐? 어디묵냐? 돈은얼마나? 음식있냐?
기본적인 질문만 했구요.
지문을 찍는데 애를 먹었어요.
요령은 누르면 안되고 그냥 손가락을 살작 올려 놓아야 잘 되더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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