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7일 일정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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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9일 일정으로 다녀온 뉴욕 자유여행 일정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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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했고 밤 10시 도착이라

첫 날은 오렌지택시를 이용해서 바로 숙소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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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정보

숙소는 맨해튼 미드타운 이스트에 위치한 피츠패트릭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44st 에 위치하여 일정 내내 걸어서 대부분 장소를 이동 할 수 있을 정도로 위치가 좋았습니다!

다만, 룸에 냉장고가 없는 큰 단점이 있어 여름에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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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그랜드 센트럴 플라자 > 뉴욕 공립 도서관 > 브라이언트 파크 > 컬쳐 에스프레소 > 킨스 스테이크 > 모마 미술관 > 나이트 시티 투어 > 조스 피자

숙소에서 2분 거리인 그랜드 센트럴 플라자를 먼저 갔습니다.

역이 이렇게 이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예쁘고 사진도 잘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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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립 도서관도 10-15분 거리 내외에 위치하여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도서관 내부에 들어가려면 오전 10-11시 이내에 가야하는 걸로? 알고있어서 내부 들어가실 분은 시간 잘 알아보시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점심으로 킨스스테이크를 먹고 향한 모마 미술관

모마 미술관은 현대카드 실물 소지자면 무료로 티켓 2장 까지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명한 모네의 작품부터 반 고흐, 앤디워홀등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어서 꼭 추천드리는 장소입니다.

모마 미술관 일정이후로 나이트 시티투어 버스를 신청해서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인당 50불?을 제안했는데, 블로그에 29불? 25불 이었던 후기를 보고 끝까지 가격 네고를 진행했더니 저희는 인당 25~29불에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풍경이 진짜 너무 예뻤지만 겨울에 2층 나이트투어버스는 정말 추워서 … 따뜻하게 입고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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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덤보 > 타임아웃마켓 점심 > 브루클린 브릿지 > 카페 > 휴식 > 칠리스(사천음식) > TBT(펍)

아침 이른 시간이 아니면 사람이 정말 많지만

제가 간 오전에 나름 ? 사람이 적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덤보 이후엔 5분 거리의 타임아웃 마켓을 가서 점심을 먹고 브루클릿 브릿지를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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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puppy sphere(강아지요가) > 베스트 베이글 > 카페 > 뮤지컬 > 버드랜드

오전에 강아지 요가를 신청했고 인당 70불 정도 였지만 강아지가 너무 기여워서 한 번쯤 할만한 요가였습니다.

이후에 베스트 베이글에서 점심을 먹고 쉬다가 뮤지컬을 보러왔는데,

한국의 천휴 작가가 만든 어쩌다 해피 엔딩 요거 너무 재미있어서 .. 뉴욕 여행 중 손에 꼽히는 기억 중 하나였습니다.

뮤지컬 이후에는 도보로 10분거리에 위치한 뉴욕 유명 재즈바 버드랜드에 왔습니다.

무조건 예약제로 미리 예약을 하신 후 방문하는게 좋습니다.

1시간 정도의 공연이었고, 뉴욕에서 꼭 경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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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

브런치 > 자유의 여신상 페리 > 베슬 > 첼시마켓 > 스타벅스 리저브 > 울프강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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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서 출발하는 1시간 30 걸리는 페리를 탑승했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는 이미 여러번 봤기때문에 감동이 덜 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페리를 타야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멋지고 크고 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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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걸어서 10 거리에 베슬을 구경하고

첼시마켓으로 향했습니다.

내부에 식당과 군것질 할 것들이 많고,

로스 타코를 드시지 않았다면 이곳에서 드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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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

나이아가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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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4:45분 타임스퀘어 집합 > 밤 12시 타임스퀘어 도착 일정으로 당일치기 캐나다를 다녀오는 투어입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1-2곳 정도의 휴게소를 들리고

스카이 라운지에서 연어 / 치킨 도리아 / 스테이크 중 선택하여 식사를 합니다 (연어 추천드립니다)

이후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람하는데, 돈이 아깝지 않을 풍경이었습니다..

짧은 관람을 마치고 캐나다 면세점까지 들린 이후 5:20분 쯤 다시 버스를 타고 타임스퀘어에 12시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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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7st 버거 > 소호 쇼핑 > 한인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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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하기위해 소호를 방문했습니다.

슈프임 칼하트 스투시 글로시 등 다양한 쇼핑 장소가 있었고 제가 간 날에는 슈프림, 스투시가 모두 닫았어서 사전에 확인 후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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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치즈케이크나 르뱅쿠키 등의 디저트 맛집이 많아 함께 일정 짜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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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도착한 한인타운의 소주하우스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주변에 인생네컷도 있는데, 저희는 ACE 호텔 1층 인생네컷을 이용했습니다 (촬영기회가 한번 뿐이니 참고하십쇼..)

Day7

에싸 베이글 > 써밋 전망대 > 매그놀리아 > 센트럴 파크 > 트레이더 조 기념품 > 호텔 근처 펍 > 공항

12시에 방문한 써밋 전망대 입니다.

여러 전망대중 써밋을 선택한 이유는 낮에 방문했을 때 가장 예쁜 곳을 가고싶어서 였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노을 시간에 방문하고 싶어졌습니다.

이후 센트렁 파크에 방문했는데, 겨울이라 풍경이 여름만큼음 아니지만 굉장히 넓고 여름에 다시 와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만큼 기념품 쇼핑을 위해

센트럴 파크에서 20분 가량 걸어서 트레이더 조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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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입구에 위치했고 크기가 엄청 큰 지점은 아니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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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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