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농구에 푹 빠져 살았던 나.
마침 방학에 여유가 생겨 NBA도 볼 겸 LA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NBA 경기 외에는 아무 계획도 없었는데,
그날그날 즉흥적으로 목적지를 정했다.
신기하게도 상황이 운 좋게 딱딱 맞아떨어져서
큰 시련이나 문제는 없었던 여행이었다.
la 오면 꼭 가야한다는 hollywood park 여행 내내 한국인을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여기는 예외였다
뭔가 미국에서 밥 먹고 나면 소화가 안돼서 30분 정도는 걸었다
비가 오는 날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는데 사람이 없어서 4시간 만에 거의 모든 어트랙션을 다 즐길 수 있었다
welcome to nba
보이는 사진대로 첨부해서 기승전결이 없다😂
번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