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으로 들어왔는데 심사 줄이 복잡하진 않았어요.
줄 서고 나서 10분만에 나왔습니다.
아들 먼저 사진 찍고, 저도 찍고.
'왜 왔냐' - 동생 보러. 그리고 여행.
'얼마나 있을 거냐' -16일
그리고 지문 인식 후 끝났네요.
쉽게 끝났고, 미성년자 있어서 MPC도 안했는데 짐도 10분만에 찾아서 보지도 않고 바로 나왔습니다.
살짝 긴장했는데 별일 없었네요. 짐 속에 짜장라면도 있었는데 신고 없이 그냥 통과되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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