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루프탑 바

밤에 루프탑 바 다녀왔어요

가려고 찾아보니 거의 다 밤 11시에 문을 닫네요

모나크라는 곳만 새벽까지 하더라고요 (새벽 4시까지 한다고 적혀 있어요)

10시 반에 가서 11시 반에 나왔습니다

호텔 위의 루프탑 바여서 18층이라 제가 묵은 호텔방보다 낮네요 (방은 20층)

그렇지만 장점은

​

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점과

2.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다는 점

(자리를 원하는 곳으로 먼저 물어봐서 옮겨주셨습니다)

서빙하는 분들이 텐션이 아주 높네요

3. 밤이 잠이 안오시는 분 밤늦게까지 가볼 수 있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

1층에서 올라갈 때 엘리베이터 앞에 경비 아저씨 같은 분이 위층에 몇명 올라간다고 연락하네요

모히또와 칵테일 시켰어요

전 무알콜로..

아직 시차 적응이 안되서 글쓰고 자러 갑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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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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