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아시아나로 입국했고, 짐 찾는 곳에서 대기하면서 입국심사 줄을 보니 ;;
MPC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카페에서 정독하고 미리 한국에서 세부내역 작성 ,저장했어요.
비행기 도착해서 공항에서 아이와 사진 찍어서 마무리 짓고 제출하려는데 와이파이가 잘 안터진건지 제 폰이 문제인것인지 계속 로딩이되서 살짜기 긴장 탔습니다 ㅎ
MPC 안내해주시는 직원분이 한국말로 물으셔서 긴장감도 덜했고 수 많은 인파를 뚫고 ㅋ 신속히 나올 수 있었네요.
입국심사 질문은
왜 왔는지 / 며칠 있다 가는지/ 아이는 몇살인지/
돈은 얼마 가져왔는지
아! 저는 친구보러 왔는데 친구 집 주소를 물었어요.
옆 줄 남성분은 아주 집요하게 직업에대해 묻더라구요;;
링크 타고 다운타운 들어와서 쉬다가 미여디에 글을 남겨봅니다~
내일은 또 활짝 핀 날이 되길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