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렌트카가 있다면 가볼법한 야경 포인트 공유합니다!
1. 비스타포인트
- 주의할 점 : 비스타 포인트가 금문교에서 나가는 길목에 있다보니, 일단 다시 시내로 들어올 때, 통행료가 무조건 소모됩니다. 동선을 잘 고려해서 다녀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노을 질 쯤에 비스타 포인트에서 구경 후 소살리토에서 저녁 먹고 다시 시내로 복귀
(저는 15달러 내고 금문교와 베이브릿지를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는 옵션으로 선택해서 아무렇게나 다녀오긴 했습니다)
티부론에서 먼저 구경을 하고(구름이 많이 껴서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긴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ㅎㅎ)
주차는 SHORELINE PARK 찍고 오다가 아래 사진의 건물 앞에 하면 2시간 무료입니다!
동선이 꼬였지만 웰컴센터를 경유해서 다시 비스타포인트로 와서
구경해줍니다
2. 트윈피크스
그래도 제일 좋은 야경포인트는 여기인 것 같습니다 렌트카 없으면 못 가긴하는데, 렌트카 있으면 무조건 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치가 크리스마스트리 포인트가 제일 잘 보이기 떄문에 중간에 올라가다가 굳이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트윈타워 꼭대기 가도 되는데, 굳이 안가더라도 샌프란을 쭉 내려다볼 수 있어서 여기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야경까지 딱 보고 내려와서 숙소가는 길에 피시앤칩스 포장해서 왔네요
차가 있고 일정이 여유롭다면 괜찮은 코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