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푸에르토리코 여행

핵심요약

푸에르토리코는 미국령이라 입국심사 없이 갈 수 있지만, 산 후안 밖은 렌터카나 투어가 필수인 카리브해 여행지입니다.

  • 미국에서 입국 시 별도 입국심사 없음(해외 자치령)
  • 산 후안 벗어나면 대중교통 없어 공항에서 렌터카 필수
  • 비에케스 섬은 배(2시간 이상) 또는 경비행기로 이동
  • 엘 모로 요새는 산 후안 도착 시 첫 방문지로 추천
  • 엘 윤케 국유림은 물에 들어가므로 수영복 필수 지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푸에르토리코 여행 시 입국심사를 따로 받아야 하나요?

미국에서 출발하면 입국심사가 없습니다. 푸에르토리코가 미국의 해외 자치령이기 때문입니다. 카리브해에 위치해 있지만 미국령으로 취급되어 별도 절차가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2.산 후안 밖으로 나갈 때 대중교통이 있나요?

없습니다. 산 후안을 벗어나면 대중교통이 없어 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리거나 산 후안에서 투어 상품을 이용해야 합니다. 글쓴이는 렌터카로 섬을 일주하며 Rincón 등을 둘러봤다고 적었습니다.

3.비에케스 섬은 어떻게 가나요?

배 또는 경비행기로 갈 수 있습니다. 배는 산 후안에서 선착장까지 2시간 넘게 걸리고, 경비행기는 산 후안에서 바로 출발합니다. 렌터카로 섬을 둘러보다 선착장까지 직접 이동해 배를 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다니려는 여행 계획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추수감사절 기간에 혼자 푸에르토리코를 여행했고, 엘 윤케 국유림에서는 수영복을 챙겨 물속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미국 땅 푸에르토리코 여행 후기입니다. 먼저 푸에르토리코는 미국의 해외 자치령이에요. 따라서, 미국에서 출발하면 따로 입국심사 없습니다. 푸에르토리코는 카리브해에 위치해있어서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열대우림을 함께 경험할수 있습니다. 단, 수도인 산 후안을 벗어나면 대중교통이 없으니, 공헝에서 반드시 렌트카 빌리기!!! 아니면 산후안에서 투어 상품 알아볼수도ㅠ있어요. 아무튼 배경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위의 사진은 푸에르토리코 전통 음식이라고 하는데 맛은 감자 맛이였어요.

푸에르토리코가 과거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시절 외부의 적을 방어하기 위해서 건축한 엘 모로 요새입니다.엘 모로 요새는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카리브 해를 조망할수 있고(아래사진) 푸에르토리코의 역사와도 관계가 깊은 곳이라서 산 후안에 도착하셨다면 재일 먼저 찾아가기를 권장합니다. 실제로 요새의 구조도 매우 흥미로워서 아마도 푸에르토리코라는 지역의 건축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엘 모로 요새애서 보는 카리브해.

푸애르토리코는 미국이라고는 하지만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해 있고 그래서 스페인어가 공용어예요. 위의 거리들과 해변을 보면 중앙아메리카 특유의 느낌이 나서 한컷 찍어보았어요. 참고로 산 후안 구시가지가 중앙아메리카 느낌이 나는 건물이 정말 많아요!!

비에케스 섬에서 하루를 묵었어요. 비에케스로 가려면 2가지 방법이 있어요. 배를 타도 되고 경비행기를 타도 되는데, 배를 타려면 산후안에서 선착장까지 2시간 넘게 걸립니다. 비행기는 산 후안에서 바로 출발합니다. 단, 푸에르토리코섬을 둘러보고 싶다고 하시면 랜트하셔서 선칙장까지 가셔도 됩니다. 푸에르토리코의 시골은 중남미 어느 마을에 온 것 같은 한적함과 또 울창한 열대 우림이 함깨 있어서 수영복을 가지고 다니면서 좋은 곳에 그냥 수영해도 그 나름의 재미가 있답니다. 위에 영상은 열대 우림을 패들보드 타고 구경하는 투어가 있어서 해봤어요. (비에케스 섬에서 진행한 투어입니다.) 아래 사진은 투어 시작전에 비에케스 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푸에르토리코는 바다와 인접해 있어서 생선 요리가 맛있어요. 위의 사진에 생선까스 비슷한 현지 음식을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비애케스 숙소애서 찍은 사진이에요. 숙소가 바다와 우림을 끼고 있어서 한귝애서 쉅개 접하지 못하는 중남미 특유의 느낌이 있어요.

여기는 푸에르토리코 섬을 일주하면서 Rincón이라는 동네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시간이 괜찮다면 바다를 끼고 섬을 일주하는것도 푸에르토리코를 여행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카사바와 생선을 곁들인 푸에르토리코 음식인데, 제가 이때까지 먹었던 생선 중에서 제일 맛있었어요.

엘 윤케 국유림. 열대의 생태계가 보존되어있어서 이색적입니다. (엘 윤캐 가려면 수영복 꼭 지참하세요!!! 무조건 물속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묵었던 호텔애서 먹은 스페인식 파에야. Thanksgiving때 혼자 여행한 푸에르토리코였지만 상당히 매력넘치는 여행지였어요. 한국인들에게 좀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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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35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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