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항공 타고 어제 저녁 9시50분에 내린 뉴왁공항 입국 후기입니다!
시차적응으로 하루를 통으로 잤네여😱
미국에서 한국 갈때는 15시간 걸렸는데 한국에서 미국 갈때는 바람의 영향인지 13시간만에 왔어요
첫 미국 여행때에도 똑같이 에어프레미아 타고 같은 시간에 같은 공항으로 왔는데 그때는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주차(?) 자리 찾는게 오래걸려서 비행기 안에서 한시간을 기다렸거든요ㅠ
근데 이번에는 빠르게 진행되어 9시 40분쯤 내리고 50분에 입국심사장에 도착했습니다!
천장에 달린 입국심사(?)안내 등을 따라가다보면 이렇게 웰컴 사인을 지나서 입국심사장에 도착할 수 있어요
나름 앞자리라서 빨리 내린 편인데, 앞에 왔던 비행기가 있는지 외국인들이 많이 줄 서있었고
게이트는 7개 열려있었어요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게이트가 꽤 많이 열려있고
가운데에 줄관리하는 사람도 엄청 열심히 줄관리를 해줘서 더 빨리 진행된 느낌이에요
직원도 엄청 친절하고 나긋나긋하게 질문해서 무탈하게 들어왔어요
어디 머무르는지 물어보고
신고할게 있는지 물어보고
이런 기본적인 것들만 질문하고 빠르게 통과했어요
입국심사 줄은 앞에서 두번째 줄이었는데
40분쯤 기다린 것 같아요
40분동안 기다리는 동안 짐이 다 나와서 바로 짐 찾고 리프트 불렀어요
리프트는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길 건너에 픽업존이 있습니다
다들 입국심사 잘 마치시고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