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도착해서 mpc 작성후 제출하니까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심사 받았어요.교포분은 아니신데 한국어를 간단히 할수있는 분에게 심사받았는데 여기 왜 왔어요?돌아가는 비행기티켓은요?며칠있어요?음식 있어요?돈 얼마가져왔어요?직업이 뭐예요?이렇게 물어보더라고요.엄청 수월하게 받았어요.
하와이안 항공으로 오후1시5분에 도착했고 17시간 대기후 내일 7시 비행기로 뉴욕 출발해서 days inn 1박에9만원(성인2명초등1명 조식포함) 예약했어요.
위탁수화물을 찾고 입국심사후 바로 짐을 부칠수있더라고요.
짐을 찾아서 가지고 있으면 이게 엄청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바로 짐 부치고 링크타고 웨스트레이크역으로 가서 퍼블릭마켓과 껌벽 그리고 스타벅스1호점 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원두사고 저녁은 시장안에 판다익스프레스 비슷한걸 팔고 있어서 포장해왔어요.링크타러 가는길에 타겟이 보이길래 간식하고 물 사왔네요.호텔에 물과 얼음은 있더라고요.
공항에 호텔셔틀 타는곳 가면 전화기가 있어서 호텔마다 번호가 있으니 번호 누르면 연결됩니다.days inn 은 35번이고 셔틀버스 앞에도 35번 써있더라고요.타는 위치는 1B가 대부분이예요.저는 유심을 사용하는데 호텔에 전화하기 위해 현지번호 부여 받는걸로 해서 일부러 더 비싼 유심으로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라고요.ㅠㅠ
시애틀은 영상 10도 여서 더 머무르고 싶네요.ㅎㅎㅎ
내일은 영하 10도 이하인 뉴욕으로 가는데 벌써 두렵습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