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후기

NYU 학생의 뉴욕 생활. 먼저 너무 유명한 양키 스타디움. 참고로 멘하탄 시내에서 좀 멀다. Express train을 꼭 타시길. 참고로 양키 스타디움이 있는 브롱스는 뉴욕에서 치안이 좋지 않기로 유명하답니다. 브롱스는 베트맨의 고담시티에 모티브가 됬던 동네입니다. 영화에서 하비 덴트 검사가 “Gotham is burining.” 이라는 대사를 치는데 이것은 브롱스에 폭동이 일어났을때, 근처 양키 스타디움에서 야구 중계를 하던 케스터가 ”Bronx is buring.” 이라는 멘트로 중계를 했던데서 유래했습니다. 아무튼 치안이 안좋기로 유명하니 밤에 혼자 다니면 위험해요!!!!

오페라 공연으로도 유명한 뉴욕입니다. 위에 사진은 오페라 극장 외간의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오페라 극장 내부의 사진입니다. 문화의 도시 답게 수준 높은 공연을 쉽게 접할수 있는것도 뉴욕의 장점이죠

뉴욕은 박물관의 도시라고 할만큼 박물관이 많아요. 각기 다른 박물관에서는 여러가지 주재로 특별전을 하는데 운이 좋으면 특별전을 관람할수도 있답니다. 위의 사진은 빛을 주제로 하는 특별전이였고 아래에도 같은 특별전에 다른 전시장입니다. 특별전을 가면 테마에 맞게 박물관이 꾸며져 있습니다.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박물관 홈페이지에 설명이 되어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더 하이 라인에서 보는 뉴욕 야경. 첼시 마켓부터 시작해서 허드슨 야드를 연결하는 고가 산책로인데 부티크한 주택과 오피스들을 볼수 있어서 뉴욕을 좀 더 다르게 바라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디. 첼시 마캣에는 여러가지 식료품점들이 있고 특히나 첼시 마켓에 스타벅스 로스터리는 커피가 생산되는 과정과 여과 기계들을 매장안에 비치해 두어서 커피 좋아하시면 꼭 방문해보세요.

보통 뉴욕에서 한식 먹고싶으면 멘하탄에 코리아타운을 가는데, 멘하탄은 bcd tofu house빼곤 한국의 맛을 느끼기에는 좀 부족함이 있어요.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9.11 memorial에서 출발하는 New Jersey transit 타시고 port lee가겨서 한식 드세요. 돼지국밥부터 가마솥에 구운 삼겹살까지 훨씬 더 한국같은 한식 먹을 수 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너무나 뉴욕 메그놀리아 베이커리에 바나나 푸딩!!! 메그놀리아가 쿠키와 바나나 푸딩으로 유명한데 맨하탄을 돌아다니다 지치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

​

몇가지 알아두면 좋은 뉴욕 팁

​

-JFK 공항에서 공항 트레인을 타고 jamaica junction 가셔서 급행 열차 타면 맨헤튼 pann station 바로 떨어져요 20분도 안걸립니다. 괜히 우버비로 50불 넘게 소비하지 말기

-호러 공연 좋아하면 sleep no more 체험해보세요. 개인적으로 뮤지컬도 재미있는데, 이 공연이 더 재미있어요. 단 혼자 하면 좀 많이 무서우니까 동행 구해서 하시길. 연극이 끝나면 재즈 공연도 있어서 위스키에 재즈 공연까지 볼수 있어요.

-미국은 술집애 들어가서 신용카드를 바텐더에게 맞기고 술을 마시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내가 술을 그만 마시고 싶은데 바텐더가 내 카드를 안돌려준다? 그땐 당황하지 말고 “i’m done, please ring back my credit card” 라고 정중하게 말하기!!!

​

여러분들의 행복한 미국 여행을 기원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05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