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도착예정이 오전 6시30분인데 기장님께서 베스트 드라이버신지 50분 일찍 도착하시는 마법을 보여주셨습니다...(유나이티드항공)
심사 게이트가 6시부터 오픈이라 비행기에서 대기 하다가 줄섰습니다
현재 무직에 3월 입사예정이라 이스타에 무직이라 해놓고 관련 서류랑 답변 잔뜩 준비했는데 안물어봤어요 ㅋㅋ
비타민이랑 약이랑 이거저거 들고가서 뭐 들고 왔다고 체크했는데 그거 질문도 안하고
정작 유니버셜 간다해서 그거 바우처보여달라는데 바우처 찾는 시간이 제일 길었습니다 ㅋㅋㅋㅋ
무사입국완료
mpc도 준비했는데 오픈하자마자여서 그런지 따로 줄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