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3:20에 다녀왔어요!
진짜 정말 정말 추웠답니다~~ ㅎㅎ❄️❄️
긴박하게 예약했더니 발권 불가하다고 해서 ㅋㅋ
4:30 시간대를 3:20으로 바꿨어요.
불가한 시간대인데 왜 예약이 되게 했는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입장한 후 건물 역사들 보여주는 빔 프로젝터로 5분간 영상 보고 올라갔습니다!
높아요… 올라갈 때 침 삼켜야합니다 ㅠㅋㅋ
귀가 먹먹해져요.
올라가자마자 보니 이런 풍경이었어요.
넓디 넓은 뉴욕의 풍경을 이렇게 한 눈에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았답니다…
하지만 전 야경이 너무나 보고 싶었고 ㅠㅠ
야경때문에 여길 또 오기엔 시간도 안 맞고 가격도 비싼감이 있어
아래 카페에서 약 2시간 정도 쉬다가 다시 올라왔어요.
그러고 다시 올라오니까 사람도 더 많고 점점 야경의 느낌이 나더라구요!
한국인 정~~~~~말 많았습니다
제 뒤에 계신 분이 뉴욕특별시라고… ㅋㅋㅜㅜ
여튼 한국사람 진짜 많았어요. 맨해튼 거리에 한국인은 커녕 동양인으로 보이는 사람도 많이 없던데 여긴 한 80퍼센트는 한국인 같았습니다. 한국인만 가는 관광지인가 의심될 정도로 한국인만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리고 야경까지 다 보고 내려왔어요.
다들 야경을 보러 오는 거기때문에… 야경이 대충 보인다 싶을 때쯤 다들 내려오시나봐요. 그래서 내려올 때 엘리베이터 엄청 기다렸답니다. ㅎㅎ
뉴욕을 다시 갈 것 같진 않지만!
다시 가게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