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아이와 함께 입국했습니다.
운 좋게 입국심사할때 앞에 5~6분 밖에 안 계셨어요. MPC 하려고 입력해뒀었는데 바로 심사대로 안내받아서 MPC 해보진 못했습니다.
esta포함 호텔 바우처,입장권 예약한 서류들 출력해 챙겨두었었는데 따로 보여달라 하진 않았어요. 질문도 간단했어요. 영어가 짧은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왜 왔니?
몇명이 함께 왔니?
언제까지 머무를꺼니?
숙소는 어디니?
작년에 하와이 방문했니?(이건 제가 동일한 esta로 입국해서 그런것 같아요.)
햇반이랑 김,누룽지 챙겨왔는데 음식은 따로 물어보지 않았어요. 혼자 아이 데리고 와서 조금 걱정했는데 수월하게 입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