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눈폭풍이 있어서 이번해에는 따뜻해지려면 좀 걸리겠다 생각했는데
드디어 따뜻한 날씨가 찾아왔어요 ㅎㅎ
물론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롱패딩을 입고 있지만
안에 입는 옷들은 점점 얇아지고 있어요!
심지어 이번 주말에는 11도, 16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3월 말쯤에는 벚꽃놀이 기대해봐도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원래 비 예보가 있었어서 안개가 있는건지 강건너 뉴욕이 흐릿하게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멋지네요 ㅎㅎ
날씨 분명 따뜻해졌는데 왜 항상 여기서 사진 찍으면 다들 엄청 껴입고 움츠리고 걷고 있는건지 민망하네요 ㅋㅋㅋ
강가로 길게 이어져있는 산책길이라서 다들 산책하느라 다들 단단히 입고왔나봐요
내일 비오면 살짝 온도 다시 떨어지지만 주말엔 다시 따뜻해지니 옷 잘 챙겨오세요~
그리고 3월은 비가 자주오니 우산도 챙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