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 구경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근처에 있는 필라델피아를 급하게 다녀왔어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필라델피아에서 독립기념관과 자유의 종만 보고 왔습니다.

가보니 유적지같은게 보이는데 그게 워싱턴 태어난곳?그렇게 들었어요.

그 코너를 돌면 자유의 종 줄이 보입니다.

자유의 종 줄이 엄청 긴데 금방 줄어듭니다.

가방검사하고 들어가서 자유롭게 보시면 됩니다.

첨에는 자유의 종이 가림막없이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중요하다고 해서 유리로 가리고 있는줄 알았는데 바로 떡하니 있어서 놀랐습니다. 간단히 보고 나와 바로 앞에 있는 독립기념관 갔습니다.

독립기념관은 투어 신청하지않고 가서보니 줄이 있기에 대기하니 내부투어에 포함되서 구경하였습니다.

약20분간 미국독립역사 이야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가이드 말이 너무 빨라 알아들은게 별로 없네요.

독립 250주년 이정도?

독립기념관 내부는 그렇게 볼수있는게 별로 없어요.

나와서 워싱턴 동상보고 돌아왔답니다.

자유의 종이랑 독립기념관은 출입시 검사를 빡시게하니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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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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