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앱 설치하고 쓰다가 아이 귀찮네…
그냥 가서 서도 괜찮겠지 했다가…
한시간 반만에 입국심사 끝내고 나와서 숙소까지 왔더니 벌써 밤이더라구요…
오는 우버 안에서 아이랑 쓰러졌어요…^^
저처럼 귀찮아 하지 마시고 MPC줄은 쑥쑥 금방 줄어들고 그냥 일반입국심사 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어요(오늘은) 저를 다시 한번 원망하며 하루 마무리 합니다..
다들 MPC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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