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파벨리 Caymus 와이너리 후기

자 금강산도 식구경!!

나파벨리가기전 산호세 토스트 맛집에서 토스트 하나씩 ㄴ뇸뇸하고 출발~~!

한시간 반-두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Caymus. 남여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

​

저 치렁치렁한 아이비 커튼 사이로 입장해서,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자리고 이동하면 된다! 가끔 옆에 토마토 박스가 쌓여있는데 이는 자메 와이너리 옆에서 키우는 토마토라고 투어나 테이스팅 하러 오는 사람들에 무료로 재공 된다!

오늘 우리가 테이스팅할 와인들~~ 벌써 신나~

많은 와인들이 잠들어 있다 쿨쿨ㅋ

테이스팅은 야외에서 진행되었는데 날이 썩 좋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해가 쨍쨍나도 나뭇잎을이 가려줘서 괜찮았을듯했다.

​

자 나의 관심밖인 화이트 와인은 넘기고 레드 고고!!

넘넘 유명하고 모두가 다 좋아하는 이아이 ㅎㅎ

쉽게 마실 수 있어 넘 좋앗다

이것은 첫 향부터가 남달랐던, 두번째 입에서는 느낄 수 없엇던맛.

다시한번 더 느끼고 싶다 ㅎ

테이스팅은 인당 $50이였는데 와인을 사면 워이브해주는 아주 바람직한 시스탬이였다. 주인장님이 테이스팅에 돈받는건 말이 안된다눈 신념을 갖고 게시다며, 한병만 사도 웨이브를 해준다 한다. 하지만 우리는 두병을삿징

호텔가는길 욘트빌에 들려 간단히 점심으로 부숑!

​

시크니쳐 빵도 버터발라 먹어주고!

진짜 넘 맛있당 ㅠㅠ 리필한건 안비밀~~

퐁송퐁송 바삭한 페이스트리 밑에 깔려있는 달팽이 요리도 먹어주고~ 옴총 뜨거우니 조심 조심 또 조심~

짭쬬로롬한 프랜치 어니온 숲도 호로옥 먹어주고~

돼지피 소세지도 냠냠!!

한국의 피순대 같았던 느낌! 맛잇엇다!

오리도 먹어주고~

부숑은 오리 맛집

옆에 부숑 베이커리에 들려서 디져트로 온갓빵을 삿는데 사진이..... ㅠㅠ

만족스러운 친구의 브이V

저녁으로 나바벨리 단타 마켓플레이스에 들려 피짜랑 샤큐테리 사서 와인이랑 먹고 마시니 시간이 훅훅 지나가고 넘넘 행복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4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