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레드락 후기

대문자 PP 엄마와 딸, 둘이 떠나는 연말 여행~ (11월말 12월 초에 다녀온 여행)

첨부터 "베가스는 별로~"라는 엄마와의 여행을 업을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환불 불가로 결제한 호텔덕분에(?) 꾹참고,, 이악물고 다녀온 이번 여행!

뻔하디 뻔한 스트립 구경 말고 외각으로 가보라는 주변 사람들의 조언으로 이번여행의 하이러이트 였던 레드락!

우선 첫 날 부터 꼬였다!

역시나 예약따위 하지 않았던 우리는 처음에 저 바위돌만 보고 다시 호텔로 ㅠ_ㅠ 누굴 탓하리

좋은 드라이브였다 치고~

​

다음날 당당히 예약 후 다시 찾은 레드락!

불긋불긋한 거대한 바위보다 큰 산보다 작은 언덕 느낌의 무언가..!

사실 자연에 위대함(?)을 잘 으끼지 못하는 나에겐 그저 돌 덩이 같은 느낌ㅡ.,ㅡ

다행이 엄마는 감탄하시며 좋아하셨다! 뭐 우선 그거로 된거징 ㅋㅋ

저 오른쪽 쪽 동굴 같은 곳까지 사람들이 걸어 갈 수 있는 거 같다~

아무 생각이 없는 비 계획적인 나는 샌달에 원피스를 입고 가 밑으로 내려가 보지 못했지만 사실 내려가 생각도 없었지만! 사람들이 콩만 하게 보여 거리가 꽤 되는 거 같았다.

그리고 바람도 엄청 많이 불어서 차에서 내릴 때마다 강추위를 느꼈다 ㅠㅠ

날이 좋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낮게 깔린 구름도 뭔가 웅장하고 좋았다. 정말 누구하나 죽어 버려져도 모를 넓디넓은 이곳!

스테이션 마다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자연도 느끼며 좋은 시간이였다.

이번 스터에션은 저런 표지판 위에 핸드폰 거치대가 있어 일정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사진을 찍어 저기로 보내면 chronolog 에 레드락을 기록(?)할 수 있다!

이것이 거치대에 올려 놓고 찍은 뷰~~

​

겹겹이 쌓인 밀페유 같았던 이곳!

시간과 세월이 흘러 형성이된 레드락 넘 멋지당 이건 근접샷!

이건 멀리서 샷!

엄청 크다!

중간중간 핸드폰 시그날도 없어 정말 자연을 10000%느끼며 감상할 수 있엇던 레드락!

이 그림같은 한폭은,

인포메이션샌터에서 찍은 멋진 샷!

처음 입장할때 갈 수 있는데, 우리는 지나쳐서 끝나고 다시 입장해서 갈 수 있었다! 무조건 입장하며 들렷다가 기념품도 사고 정보고 받고 가길👍🏻

***이것은 보너스~

베가스 가는 길 7개의 마법 돌들= seven magic stones!

기대 없이 갔다가 와우 햇던 곳!

시간 여유가 있다면 꼭 들려 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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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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