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5년 10월초 뉴욕 신혼여행 후기 가져왔어요 (MOMA, 탑오브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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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적어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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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인 어텀 l 가을 추석 시즌 신혼여행 뉴욕 방문하기 -[오렌지 콜택시, 브라이언트파크, 32 32 Hotel, 초당골, MOMA, 탑 오브더락, 조스피자 🗽]

https://m.blog.naver.com/jjeongtoi/2241874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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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추석 꽤 길었잖아요

그때를 신혼여행 기간으로 잡고 일주일 멕시코, 일주일 뉴욕 여행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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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 휴스턴 -> 뉴왁 공항으로 경유해서 뉴욕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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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뉴욕에 다시 온지 딱 10년만의 재방문이라

이제는 혼자가 아닌 남편과 함께라서 더욱 신나고 기분이 새로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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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지나가고, 그럼에도 뉴욕은 여전히 뉴욕이었고

막 마지막 여름날에서 가을로 접어드려는 주차라 일주일간 오전 비 잠깐오고 내내 맑은 날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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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맨하튼 32가쪽 32 호텔이라는 데에서 묵었어요.

확실히 황금 연휴이기도 하고, 날씨도 좋은 때라 호텔 비용이 만만치 않았지만, 시티를 중심으로 열심히 바쁘게 관광을 다닐 생각에 숙소는 한인타운 블럭쪽으로 잡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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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풀고 오랜만에 반가운 한식을 먹으러 갔어요

다들 북창동 순두부가 짱이라며.. 또 저희는 너무 인기많은 곳보다는 살~짝 비껴나간 곳들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으로 인기 있는 초당골로 다녀왔어요. 여기도 인기가 많아 웨이팅은 40분정도 했고 주말 오후 2-3시기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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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난 뒤, 오후 4시쯤 MOMA로 향했습니다.

이때 가니 웨이팅 아예 없이 널널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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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문외한인 저희 부부는 그럼에도 유명한 그림을 이리저리 찾아다니며 구경했고,

반고흐 자화상도 찾아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가시면 꼭 한번쯤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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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2시간 좀 안되게 구경하고 나와서 저희는 부리나케 예약한 시간에 맞추어

록펠러센터로 갔어요. 바로바로 노을지는 탑 오프더 락에서의 뉴욕 절경을 보기 위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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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에 입장했고, 줄 서서 올라가고 자리잡기까지 넉넉히 30분 족히 걸리니 이미 뉘엇뉘엇 해의 노른자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겨울엔 더 해가 빨리 떨어지니 해질 시간 고려하셔서 입장권 미리 구매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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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워 노을만 족히 한시간 구경하고, 내려왔어요

명당에 자리잡아 삼각대를 놓고 촬영하시는 분들 (쏜으로 직접 촬영하시는 분들도 대단...) 다들 영상 다 어디에 쓰시나요 나눠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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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탑 3곳이 있다고 하지만 저는 클래식한 록펠러센터도 꽤 맘에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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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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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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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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