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기억이긴 한데 더듬더듬 떠올려 봅니다.
25명 단체로 피닉스에서 있을 행사 관련 전체 인솔자로 오랫만에 미국 입국이었고
같이 가시는 분들이 50 60대 분들의 직급이 좀 있으신 분들이라
한편으론 맘편하게 한편으론 맘졸이면서 마지막에 서있으면서 입국하시는 분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세미나 행사 참석이라 주최측의 초청장 다 준비 해놨었는데
나머지 분들 전체 다 통과
5일 뒤 출국 항공편과 초청장으로 다 해결 되었는데 한분이 띡 걸림
문제는 연결편까지의 여유시간이 그닥 많지 않은 상황이어서 완전 땀흘리면서 대기 했었는데
당연히 핸드폰 안되니 연락도 안되구요.
50분 뒤에 나와서 말씀 들어보니 역시나 동명이인의 비슷한정보를 가지신 분 때문에
엄청 많은 질문세례를 듣고 초청장 발급 업체까지 통화 / 확인 후에 나오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행히 t3에서 델타 타는건 이상없었지만 한명이 에러나니 전체 인솔 입장에선 땀흘리는 상황이었던 기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