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공항 MPC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지난 토요일 입국 했습니다.

앞에 분들 글처럼 MPC하면 줄도 거의 없고 빨라요.

아예 라인을 따로 서기 때문에 제 앞에 한명 있고 두번째로 심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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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토는 처음이고 하와이만 세번, 남편은 출장차 본토를 여러번 입국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는 하와이만 한번 갔었구요.

입국 심사는 셋이 같이 오라고 해서 같이갔습니다.

질문은 남편과 저에게 동시에 했고 심사하시는분은 여자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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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남편에게- 직업은 뭔지?

질문 2)왜 왔는지?

질문 3)며칠 있을 예정인지?

질문 4)어디서 머무르는지?

질문 5)어디갈건지?

질문 6)과일 가져온거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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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짧아서 금세 끝났고 웃으면서 마쳤어요.

지문? 이런건 안찍고 얼굴 사진만 찍더라구요~

mpc줄 말고 다른쪽 심사는 오래 걸리고 까다로운 느낌이었어요.

잘은 모르지만 저희보다 먼저 심사 들어간 사람이

저희 심사 후 나갈때도 질문 받고있었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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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후에 조금 기다리니 짐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안나오니까 짐을 가져가는 사람이 없어서 계속 쌓이고, 벨트가 돌다가 캐리어끼리 끼어서 부서지는 소리도 들었어요.

직원이와서 잠시 짐이 나오지 않도록 멈추고 있다가 처리후 다시 돌렸어요~

사람이 안나와서 짐이 밀릴 정도로 심사가 늦어졌던 것 같아요.

이상 샌프란 공항 입국 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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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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