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모마ps1 후기 드립니다.
우선 뉴욕가시는 뷴들 모마는 다 들리실 텐데 제가 남길 후기는 모마 ps1 입니다. 개인적으로 페리타고 에스토리아쪽 넘어가서 보면 참 좋았을 텐데 제가 갈 땐 기상악화로 페리는 못 탔습니다 ㅠㅠ
기회되시면 페리앱깔아서 가시는 것 추천드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트 뮤지엄이란 뮤지엄은 다 돌았었는데 뉴욕에서 간 뮤지엄 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일단 한국 작가도 전시를 하고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작가가 전시 중이라 더더욱 좋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직접 바지널 데이비스 작가의 전시에는 작가가 좋아했던 잡지들을 모아놓고 프리하게 보면서 좋은 부분들은 복사해서 집에ㅠ가져 갈 수 있게끔 쓸 수 이ㅛ는 복사기를 가져놨어요 저는 복사해야하는줄 모르고 찢어ㅛ더니 혼낫습니다 ㅠ
이렇게 작가의 생애들을 볼 수 있어서 넘 좋아ㅛ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이기도 하고 너무너무 좋은 경험이엇고 무엇보다 북스토어도 너무나 잘되어이ㅛ어서 저는 소비를 안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엽서가 이쁜 게 너무 많아서 꽤 많이 삿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