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들데리고 남편데리고 고생을 사서하고있는 뉴욕한달살이중인 아줌마에요 오늘은 트레이조 리뷰를 해볼까합니다.
트레이더조가 자꾸 안떠올라 트레이더스 트레이더스 하다가 트레이 뭐시기라고 부르고있습니다. ㅡ.ㅡ 입에안붙어요 ㅋ
타겟, 메하탄 비싼마트, 동네마트, 트레이더조 이렇게 일주일동안 다녀봤는데요...아직 한인마트는 안가봤어요. 젤 많이 생각나는 곳이 트레이더 조더러구요.
그이유는
과일때문입니다. 특히 복숭아!!! 한박스사오고싶은데 없더라구요.. 넘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뻐보이는 딸기는 ....미국 딸기는 시다더니...셔요...많이...이쁘게생겨가지고 이쁜맛은 아닙니다...비추 ..
근데 문제점은 늦게가면 물건이 많이없다는겁니다.
잘나가는 소스같은건 없더라구요. 가방도 이쁜건 없고 검정색하나 사왔어요.
트리이더 조 가방 엄청튼튼합니다. 안사려고했는데 튼튼해서 괜찮습니다.
좀 있다보니 장은 마트끼리 비교해서 보게되더하구요
동네슈퍼가 좋은점은 배달을해준더는거.
한국 쌀을 못찾아서 쟈스민쌀인가 사서 먹였는데 잘먹어서 10키로랑 물이랑 이캐 50불 조금 안되는데 배달해주더라구요. 트리에조에 두부도팔고 양파사서 된장찌게 한솥끓이니 밥이랑해서 먹음 든든합니다.
치킨싸니 버터에 구워주니 저녁되고 편하네요.
치킨 신선합니다.
미국 계란도 좋아요. 왕란 쌍란. 맘에듭니다.
두서없이 적었네요. 언제또 뉴욕에 오겟습니까. 제인생에 마지막일것같네요. 나이들면 멀리오는게 힘이듭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