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반 아줌마이고 대물보상이 두려운 초등2과 고구마🍠 아저씨랑 여행중입니다.
할말은 많은데...등업을 위해 박물관 리뷰만 해야겟네요 ㅋㅋㅋ 다음에 할게요. ㅇㅇ
1. 모마
아이들과 첫일정이였고. 시차부적응자로 힘든상태에서 갔어요. 아이들 간식이랑 물 책가방 캐리어에 넣어갔다가. 딱 안되는걸 정확하게 골라 들고간거더군요. 책가방 캐리어 입장안됩니다. ㅋㅋ
다행이 종이가방 큰게있어서 캐리어를 종이가방에 넣어서 들고가니 굿아이디어 하며 패스해주더군요..
이래서 미리 알고가야합니다.
옷을 맡아주는 곳이있더군요. 맡기고 입장.
아이들 놀이공간에서 만들기놀이를 1시간 넘게 놀고 배가고파 바로 미술관 식당가서 키즈메뉴 2개와 파스트2개 시키고 팁 15프로 줬습니다.(각 구역에 직원이 정해져있었고 친절하진 않았습니다.)
2.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주말에 사람이 없을꺼라고 생각한 우리는...
지금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네요 ㅋㅋ
암튼 주말엔 가지마세요 밖으로 줄까지 서야하더라구요. 다행히 저흰 일찍가서 옷맡기고 구경했어요. 시차부적응으로 전 중간에 쉬고 아저씨랑 아이들만 구경했는데 1층 보고나니 다들 실신...점심은 사람이너무 많아서 바로앞에 푸드트럭 이용했고 길거리 앉자 먹었는데 아이들은 더 좋아했어요 ㅋㅋㅋ
3.자연사박물관
4시 30분 이후 무료이용했고. 늦어서 바로 입장했어요. 들어가자마자 4층 공룡 보러갔습니다. 다들 무료 시간에 몰리는지 사람이 많았고 특히 4층에 많았어요.
영화에서본 티라노가 생각보다 작아서 아이들은 실망을 한것같아요. 전 사람이나무 많아서...매일4시 30분 이후로는 무료이니 시간날때마다 한층씩 돌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