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오전 10시로 대한항공 타고 입국했구요
mpc 미리했는데 사람들 따라가다보니
그냥 일반 줄에 서버렸어요 ㅋㅋ ㅠㅠ
그래서 좀 대기하고 심사 받았습니다 !
대기는 그렇게 길지 않았어서 기다릴만 했어요
저는 여자 혼자 입국 + 아웃은 캐나다라
걱정을 좀 많이했습니다
미국에서 캐나다행 티켓
캐나에서 한국가는 티켓
호텔 예약내역
다 프린트 해가서 파일철 들고 대기하다가 심사 받으러 갔는데
👨🏫 왜왔어?
🙂 휴가
👨🏫 미국에 얼마나 있어?
🙂 8일
👨🏫 즐겨. 잘가
하고 끝났습니다 .. ㅋㅋㅋ 지피티랑 열심히 연습했는데 약간 허무 ㅋㅋㅋ
근데 제가
양손엔 면세품 잔뜩 + 예약내역 가득한 에이포 파일
+ 관광객 상징인 작은 옆으로 메는 가방 + 핸드폰도 줄 달아서 옆으로 메달고 있음
누가봐도 관광객 그 자체라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그리고 대기하면서 한국분들 다들 예약내역 파일철 척척 꺼내셔서 넘 웃겼습니다
역시 준비성의 민족 ...
+ 입국심사는 3분컷인데 정작 캐리어가 안나와서 4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 참고하셔요
++ 여행 준비하면서 카페에서 정말 여러모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도움주신 분들 모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도 도움이 되고자.. 차근차근 후기 열심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