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뉴욕에서 뉴저지 공항으로 왔어요!
캐나다 캘거리로 떠나는 에어캐나다 직항을 타기 위해서요.
출발 4시간 전에 떠나서 40분 만에 도착!
전 노란캡을 이용했습니다. 121.**불 나왔어요.
그 시간대 우버 들어가니 180-210불 나오는거예요 ㅠ
그냥 호텔 앞에서 노란캡 타고 왔는데
택시 아저씨 친절하고 매우 편하게 왔어요!
짐도 다 내려주시구 ㅎ
시큐리티 검색대 엄청난 길이 ㅋㅋㅋ
1시간 넘게 걸렸던 거 같아요!
일찍 들어와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에 안 간지 9년 됐는데요.
그래도 제 기억 속 한국 지하철과 공항은 최고 인 듯 합니다!
오늘 비행하는 분들! 즐거운 비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