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한달살기 1탄(뉴욕폭설,비행기지연,고립)

안녕하세요. 뉴욕 일주일차 아직 뉴욕이 낫선 40대 중반아줌마애요. 말썽쟁이 초등자녀2과 고구마아저씨랑여행중입니다. 성격상 미리 알아보고 여행하지않아서

뉴욕에 눈이많이온다는걸 몰랐어요.

캐나다 에어타고왔는데 몬트리올에서 뉴욕폭설로 비행기 지연되서 1박했습니다. 호텔은 공항에서 조금떨어진 코트야드 1박 30만정도 숙박했고 근처에 몰과 식당이 지도상 보여 예약했어요. 상점은 대부분 700미터로 가까웠는데 날씨가...몬틀도 폭설이와서 -22도 까지 내려가 극강의 추위를 처음 느꼇습니다. 낮에는 괜찮았는데 밤에 저녁먹으러 나갔다가 죽을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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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무 행복한건 월마트랑. 팀호튼이있었다는거..이덕분에 하루 너무 행복했습니다.

옷은 장화를 챙겨왔는데 무릎까지 쌓인 눈을 밟으니 다 젖어버렸어요. 발목까지오는 짧은 장화말고 정강이나 무릎까지오는 장화 추천합니다. 뉴욕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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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여행자보험을 들어놔서 한도안에 식사와 신발을 가족모두 구입했어요. 식사는 뜨끈뜨끈한 베트남국수와 저녁은 중국식 뷔폐를 갔는데 치킨튀김인줄 알았는데 개구리 튀김이 있어서 너무 놀란...

아침조식 뷔폐아니였고, 너무 맛있었어요. 메뉴는 각 20불 내였고 캐나다 환율좋아서 비싸게 느껴지지않았네요.

몬틀 공항에 일찍갔는데, 생각보다 큰데 먹을께없어서 공항라운지갔고 한국에서만들어온 라운지사용되는 카드 사용했어요. 아이들만 아니면 라운지는 비추합니다. 다행히 뉴욕 오는날도 폭설이었는데.캐나다는 눈을 무서워하지않더군요. 비행기 아이싱해서 띄우고 아주.안전하게 왔아요. 에어캐나다 강추합니다. 그리고ㅜ뉴욕....시골쥐가 도시에 온 기분이라 할까요.ㅋ

나중에 이어 글 올릴께요. 재미있는 이야기였는지 모르겟네요. 몬틀 고립이 저흰.너무 좋았습니다.

비행기지연도 나쁘지않더군요 단 여행자보험이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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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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