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공항 입국심사는 MPC 없이 일반 줄로도 30분이면 끝나지만, 식료품 수하물은 엑스레이 통과 후 개봉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입국심사~짐 검사까지 총 소요시간 약 30분
입국 질문 3가지: 방문 목적, 숙소, 체류 기간
식료품 수하물은 엑스레이 통과 후에도 가방 개봉 검사 대상
미리 준비한 식품 리스트를 제시하면 검사가 수월함
새우젓은 salted shrimp로 답하자 즉시 통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애틀란타 공항 입국심사, MPC 안 해도 되나요?
일반 입국심사 줄이 3겹이었지만 빠르게 빠져 문제없이 통과했습니다. 방문 목적, 숙소, 체류 기간 세 가지만 물었습니다. 도착 터미널 정보를 몰라 MPC 대신 일반 줄로 심사를 받은 사례입니다.
2.미국 입국 시 새우젓 같은 식료품 가지고 가도 되나요?
식료품이 든 가방은 엑스레이를 통과해도 별도로 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한 식품 리스트를 보여주고 품목을 영문으로 설명하면 바로 통과됩니다. 큰아들 수하물의 식료품 때문에 가족 전체가 엑스레이 검사실로 안내됐고, salted shrimp라고 답하자 즉시 okay를 받았습니다.
3.미국 입국심사 전체 소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입국심사부터 가방 개봉 검사까지 총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네 가족이 각자 따로 심사를 받았고, 식료품 가방 개봉 검사 시간까지 포함된 결과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 앱으로 입국심사를 진행하려는 여행자나 식료품을 전혀 지참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애틀란타 입국심사에서 가족이 각자 따로 심사를 받았고, 아들 수하물의 새우젓 때문에 가방 개봉 검사를 받았지만 품목을 설명해 바로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김머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MPC를 하려고 했는데 도착 터미널 정보가 없는데다, 내려서보니 입국심사에 줄이 3겹인데 쭉쭉 잘 빠지길래, 그냥 줄서서 심사 받았어요
네 가족이 다 따로 받았구요. 저는 왜 왔냐, 어디서 자냐. 몇일 묵냐 세 가지 묻고 지문 등록하고 통과했습니다.
근데 큰 아들 이름으로 부친 식료품 가방 때문인지 큰아들은 어딘가로 따라오라해서, 짐을 다 찾고 온가족 쭐레쭐레 엑스레이 기계 있는 방으로 따라 갔어요 거기서 가방들 엑스레이 다 통과 시키고, 문제의 가방 하나를 열라고 하더라구요.
미리 준비해간 식품 리스트부터 내밀었더니 It should be okay. 하고는 뚤뚤 싼 통이 뭐냐해서 salted shrimp 새우젓이라고 했더니 바로 okay. 하고 통과되었습니다.
입국심사부터 전부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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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55 · 댓글 10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