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서 다녀온 뉴욕 남부 핵심 투어 코스입니다!!
1. 9/11 메모리얼 (9/11 Memorier)
거대한 인공 폭포인 '부재의 보존'을 보며 차분하게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간혹 이름에 꽃이 있기에 물어보니 방문 당일 생일이신 분들의 이름에 꽃을 두신다 하더라구요 큰 사건이 있던 장소인 만큼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2. 오큘러스 (Oculus WTC)
기하학적인 흰색 날개 모양이 인상적인 복합 쇼핑몰입니다. 내부로 들어오는 채광이 워낙 좋아 사진 찍기에도 좋고, 잠시 실내에서 추위를 식히기에도 최적의 장소예요.
이날 넘 추워서 저도 들어가서 쉬다 나왔어요 ㅎㅎ
3. 뉴욕 증권 거래소 (NYSE)
월스트리트의 상징인 이곳은 건물의 웅장함만으로도 압도적입니다. 세계 경제의 중심지에 서 있다는 실감이 절로 나는 곳이죠.
(°▽°) 가면서 성당이 너무 이뻐 사진찍었네요 성당도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다만 점심시간에는 성당앞으로 음식울 받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기에 복잡해요!!
4. 돌진하는 황소상 (Charging Bull)
뉴욕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인증샷 명소! 황소의 부위를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 때문인지 줄이 늘 길지만, 힘찬 기운을 받아가는 기분이라 즐거웠습니다.
황소상은 사진을 올리기 애매하지만 저도 줄서서 한번 만지고 왔어요
다들 부자되고 싶은건 같은 마음인가?
5. 아메리칸 인디언 국립박물관
황소상 바로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외관부터가 고풍스러운 성 같습니다. 무료 입장임에도 전시 내용이 알차고, 잠시 앉아 쉬어가기 좋은 쾌적한 공간입니다.
6. 스테튼 아일랜드 페리 & 자유의 여신상
마지막으로 페리 터미널로 이동해 무료 페리에 탑승했습니다. 페리 위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멀리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하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사진보다 자유의 여신상이 훨씬 가깝게 느껴졌어요!
또한 무료라는 점이 있어서 갔다가 바로 다시 돌아오면서 두번의 구경까지 했네요( ´∀`)
이렇게 다녀오니 넘 많이 걸은거 같고 다리도 아파서 쉬러 호텔로 복귀
페리 앞에 텍시와 전철이 바로 있어서 교통에 큰 문제 없어요 다들 한번씩 구경하시는거 추천드려요!
그럼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