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 하던 직장동료와 산책 나왔습니다
(뉴욕 23일 15시 49분, 미드타운 펜 스테이션 부근)
분위기 미쳤어여
신난 주인과 좋은건지 모르겠는 허스키도 만남
이쁘긴 엄청 이쁜데
걷기는 지옥입니다
저 발목 위로 올라오는 부츠 신어도 힘듭니다 질척쓰
눈 치우는 분들 너무 고생중
감사한 마음으로 걸어갑니다
이런 눈은 오래간만입니다
18시로 블리자드 워닝은 끝날 것 같습니다
우버도 다니기 시작했고
우버이츠도 개시했지만
전 맥도날드 투고 해서 호텔로 돌아갑니다
24일 비행기라 지연 소식은 있지만 무사히 갈 것 같습니다
계신분들 가실분들 오실분들 안전여행+출장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