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가라고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2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번에 눈폭풍 때 온 눈이 다 녹지도 않아서 인도도 다니기 불편한 상황인데 눈이 또 역대급으로 왔어요.
문 여니 눈이 높이 쌓여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어제 이머전시 문자 받고도 오바네, 했는데 며칠 못 다니게 생겼어요
겨우 집 마당에 길 만들어서 걸어나갈 수 있게 만들어놨어요.ㅋ 차는 아직도 갇힌 상태구요.
모두 눈 치우느라 몇 시간째 힘드네요
이젠 눈산이 여기저기 높아서 더 쌓을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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