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끝나고 현생 복귀를 이제서야 하고 천천히 후기를 남겨볼까합니다!
첫 미국여행으로 워낙 정신없이 보내서 큰 도움은 안될듯 합니다만 그래도 저처럼 긴장되시는 분들은 걱정마시라고 간단하게 적어 봅니다 ~
저는 호텔, 항공권, 각종 바우처 뽑아갔고, MPC는 등록 따로 안했습니다!
실제로 공항에 떨어졌을 때는 MPC 아니었어도 줄은 별로 안길었구요.
저희 앞쪽에 어떤 외국인 가족은 오래걸려서 저도 긴장했는데 1분컷이었습니다~
저는 친구랑 둘이 갔구요 (여자 둘)
LA말고 또 어디가냐고 해서 뉴욕 간다고 대답했고
그 외에 질문 없었어요. 바우처는 보여주지도 않았고 지문찍고 사진찍고 즐거운 여행 되렴 ~ 하고 말았습니다.
긴장도 많이하고 걱정도 많이해서 꽤 준비 많이 했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민망할 정도 였어요 ~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우처는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