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총6명과 함께 10번째인지 11번째인지 헷갈리지만 잘 도착했어요~
원래 에어프레미아 예약했다가 갑자기 대한항공이 저렴히 나와서 눈물을 머금고 패널티물고 대한항공으로 변경했네요~
어른들이 계시다보니 에어프레미아 시간대와 식사가 제일 마음에 들지않아 취소했구요
다행히 오전시간에 대한항공 말고 동시도착한 항공사가 없었어요~ 그래도 A380이라 인원자체가 많았습니다;;
다행히 미국시민권자쪽이 일찍 끝나 저희 앞쪽몇사람부터 그쪽으로 옮겨받았고 질문은 여러가지였지만 다행히 세컨더리룸은 가지않았어요~
질문
1. 여행목적
2. 언제돌아가는지
3. 현금 보유액
4. 머무는곳/주소(가족주소)
그리고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오늘은 세컨더리 불려가신분이 거의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