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25 (2025) 입국후기

인천에서 25일 밤 출국 이었습니다. 시애틀 도착은 현지시간으로 25일 오후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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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인 친구 같이 입국했습니다.

동시간대에 도착한 항공편이 많진 않았는지 줄이 길지는 않았지만 열려있는 심사대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대기는 조금 했했습니다. (30분 내외였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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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2인 같이 심사받았습니다.

-어디 살아 (? 한국에서 온 한국사람인데.. 어디사냐고 물어서 처음에 당황했어요..ㅠ 응? 어디?? 하니까,, 너네 어디사냐고 다시 말해주셔서 우리 한국에 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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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무슨관계? (친구사이야, -> 무슨친구? -> 학교 친구, 고등학교,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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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왔어어, (우리 여행왔어, 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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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해 (회사다닌다고 하니까, 어떤일하냐고해서 각자 분야를 말했어요..->그랬더니 회사 이름도 말하라고 해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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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뭐야? (우리 그냥 여행할거야,, 라고 하니까 어디가냐고 물었습니다. 스벅1호점, 마켓,,,간다고 했습니다. 1주일간 계획이 많았는데 어디부터 말하지..당황해서 스벅이 먼저 나왔는데... -> 거기 너무 전형적?형식적인곳? 아니냐... 하셨는데... 사실이라..응 거기 갈거야 하니까..웃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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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낼 곳 주소 말해봐 (우리 오늘 밴쿠버 갔다가 여행하고 며칠뒤에 시애틀로 다시 올거다. 와서는 호텔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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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주소는? (주소... 를 말하래서 호텔이름부터 말하고 예약내역 인쇄물 보여줬습니다. 주소를 어딘가에 적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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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부터 사진찍고 양손 지문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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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국이력이있어서 그런지 사진과 오른손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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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얼마가지고 왔어 (현금가지고 있는 금액 얘기하고 카드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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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있어, 담배는, 먹을거 있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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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건 이정도네요. 어려운 질문들은 아니었는데 여러 질문을 받은 편인 것 같아요. 가벼운 질문들이라 무섭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물론 긴장은 되었지만요... 모두모두 무사 통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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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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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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