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운이 숙소 근처에 있어서 구경도 하고 밥도 먹을겸 다녀왔어요. H마트가 있는데 지금까지 다녀본 곳 중에서 제일 큰 한인마트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오랜만에 한국 음식들도 좀 샀네요.
길에 북창동 순두부가 있길래 가봤는데 와~ 👍 👍
가격은 좀 쎄긴 한데 뉴욕 물가 생각하면 이정도는 뭐..
그리고 한국에서 가본 북창동 순두부집보다 La갈비 양도 훨 많고 순두부와 다른 음식들 퀄리티도 한국보다 나은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떡볶이도 먹고 싶어서 떡볶이도 하나 시켜봤는데 집에서 제가 한 떡볶이와 비슷하다는 느낌..? 나쁘지 않더라고요. 만족스러워서 북창동 순두부 여행 중에 한 번 더 들를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