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머물렀을때 운이 좋게도 브로드웨이 위크 주간이라 반가격에 볼수있었어요.자리도 앞줄
런던과 뉴욕에서 여러번 뮤지컬을 본 사람으로 알라딘은 아쉽게도 기대 이하였습니다.ㅠㅠ
브로드웨이위크 알라딘 1인 59.50달러 + 예매사이트 수수료 11달러
뉴욕필하모닉 러쉬티켓 22달러
당일 11시 러쉬티켓 오픈하는데 줄서서 당일 2시 공연을 매우 좋은자리에서 감상할수있었죠.
카네기홀 무료공연
카네기홀 내부가 궁금해서 무료공연이 있는 날짜를 홈페이지에서 찾아 입장했어요.
카네기홀 줄리어드 음대 오케스트라 40달러
메인홀이 궁금해서 공연 당일 30분전에 가서 남은 좌석 달라고 했더니 제일 좋은 앞자리 중간석을 받았어요.ㅎㅎㅎ
위키드 2번째줄 로터리 55달러 (브로드웨이다이렉트)
원래는 MJ를 보려고 했는데 계속 로터리에 떨어져서 위키드를 보게됐어요.
20년전 시카고에서 로터리에 당첨되어 10달러 주고 첫번째줄에서 봤는데 그새 물가가 5배나 뛰었네요.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로터리 지원해보세요.저는 두번만에 됐지만 도착해서 매일 모든 로터리 티켓을 지원하면 그 중에 하나는 되는것 같아요.당첨 확률도 높구요.좌석도 매우 좋으니 비싼돈 주고 대행업체에 돈 주지마세요.!!!
그 돈으로 맛있는거 사드세요.^^
뮤지컬 좀 본 사람 추천순을 기록해보자면
가족용 라이언킹>위키드>알라딘
요새 뉴욕은 오페라유령과 미녀와야수를 안하나봐요.안 보이네요?이것도 진짜 강추하는데 말이죠.
개인용 맘마미아>물랑루즈>시카고
기타로는 영국 런던에 가시면 어린이는 겨울왕국=라이온킹>마틸다
영국식 영어가 익숙지 않아 즐기지 못했던게 해리포터와 빌리엘리어트 레미제라블 였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