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초딩 딸이랑 입국 후기
출발 2시간 연착
11시 출발했는데 바람이 잘 불어서 1시간 딜레이로 10시도착..
10시 정시 출발한 대한항공은 9시 도착한듯?
안겹쳐서 심사하고 짐 찾는데까지 30분도 안걸린듯?
Mpc 제출했는데 의미없었고
사람 몰라도 us시민 대기
없으니까 바로 관광객들 구분없이 다 심사 받아줌
앞쪽 혼자온 아시아계 여자(한국인 아님)
끌려감
질문은 얼마나 있을꺼냐
돈은? 귀국행 티켓은?
호텔은? 어디서왔냐?
프린트된 종이 보여주며 위험물품 있냐?
끝
앞에 한국인도 같은질문…
이스타 만료되서 갱신했는데
여권정보때문인지 지문은 안찍었어요
어린이까지 사진만 찍고 통과
미국 온거중에서 가장 쉽게 통과한듯 하네요..
맨해튼 들어오는거도 안막혔고
오히려 연착이 잘됐던 케이스
현재 터미널1은 공사땜에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만 써서
널럴한데
도착을 점심쯤에 해 버리면 잠찾는데 1시간 넘기 걸린다고 하네요
저번에 왔을때랑 공항이 확실히 덜 붐비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