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욕메츠vsLA다저스 경기 직관하러 시티필드 다녀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미여디 카페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미국여행 다녀온 후기 올립니다

(23년 7월에 다녀온 과거 시점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뉴욕메츠 팬이 된 계기인 두 선수입니다.

리빙레전드인 커쇼,벌렌더,슈어저 중 두명이나 사들이며 '돈찍누'의 시작을 보여준 구단주 코헨아버지..

근데 이 두 유니폼을 사고 1주일만에 두 선수는 각각 휴스턴과 텍사스로 떠나버렸습니다..ㅠㅠ

경기장에서 먹은 음식입니다

또 볼티모어로 떠나버린 선수네요..

투수가 어디서 많이 본 선수죠?

올해가 2026년이니 정확히 40년만에 들게될(?) 트로피 입니다

영원한 메츠의 레전드 톰 시버

이 후기를 쓴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날은 LA다저스라는 빅팀과의 경기가 있었고, 뉴욕 여행 중 이날 하루만 경기를 보러갈 시간이 되는 날이었는데 하필 비가오더라구요.

결과적으로 5시간 30분 지연뒤에 경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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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며 기다리지 라는 생각에 빠져있을 때 이 두 친구에게 말을 걸었고, 저보다 10살이나 어린 친구들인데 저에게 물도사주고, 말동무도 해주고, 메츠 구단의 역사와 레전드 선수와 감독들을 소개시켜 주며 구단 투어를 시켜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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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메츠팬이 된 계기가 되어준 친구들입니다. 야구 하나로 국적 상관없이 처음 본 나이차 많이 나는 사람이 이렇게 친해질 수 있는 점, 메츠라는 구단에 더 애정이 생기게 해준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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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교환하거나 하진 못했지만 다음에 메츠 구장에 갔을대 다시 한 번 만날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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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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