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전 미여디카페에서 여러 도움 받아 저도 입국심사 후기 올려봅니다.
12/18 jfk 입국
20대 여자 둘 함께 심사 받았습니다.(사촌) / 질문은
- 가볍게, 둘은 어디 쪽 가족이냐 (엄마? 아빠?)
- 직업, 돌아가서 일 할거냐
(관련된 이야기로 꽤나 유쾌하게 스몰톡 이어감)
- 며칠 있을건지, 어디에 묵을건지
*함께 들어가서 질문은 각각 받았으나 거의 같이 이야기하듯 심사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마지막엔 어디어디도 가보라며 여행지 추천까지 받고나왔네요
사바사 케바케일 듯 하지만 준비한 서류들을 펼치지도 않고 통과해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