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22 (일) 대설 예보로 폭풍전야 같아요 (흐린 날)

한달 전에 큰 눈으로 고생했는데 또 오늘 오후부터 큰 눈 예보가 있어요. 눈 정말로 징글징글합니다. 아침 8시 쌀짝 넘긴 시간인데 이미 하늘이 상당히 흐리네요. 차량 와이퍼를 저렇게 올려 놓아야 나중에 눈 치우는게 훨씬 수월하답니다.

기온은 많이 올라 사람들의 옷 차림은 매우 가볍습니다. 패딩 입은 사람들은 거의 없어요. 목도리, 장갑 착용하는 사람도 거의 없답니다.

동네 트죠가 8시부터 영업하는데 눈 소식에 아침부터 계산 줄이 장난이 아니네요. 8시 25분에 매장 모습이에요. 지난 번처럼 매대가 동날 수준은 아니지만 카트가 넘치게 담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아침 기온이 영상 3도이고 체감 온도는 영하 1도네요. 뭐 이정도 기온은 이제 큰 부담 없습니다.

문제는 오후부터 눈이 시작되 약 26~32cm 눈이 내린다고 해요. 내일 얼라들 학교는 다 간거 갔네요. 😭😭

뉴욕, 필라델피아, DC 등 북동부 지역 계시는 분들께서는 날씨 앱 자주 확인하시고 눈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5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