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말 시즌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20251221-20251231 8박 10일 다녀왔습니다.
먼저 1일 공항근처 4일 맨해튼 , 2일 브루클린 1일 보스턴에 머무를 계획을 짰습니다
숙소는 이스트빌리지에 머물렀습니다.
써밋 전망대는 날씨 확인하여 좋을 때 방문 추천 드려요.
이 다음날부터 눈이 와서 , 날씨 확인하고 가기를 잘했다는 샌각을 했숩니다
패리타고 무료 자유의 여신상도 관람했습니다.
무료 페리 배터리 파크 쪽에서 가능하니 꼭 타보세오
노을 질 때 가시면 경치 좋은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황소동상 및 큰 트리도 구경하였어요
황소동상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트리만 보다 왔급니다 ㅐ
가장 자주갔던
라파예트 빵집입니다
커피가 맛있어요!
이번 여행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문하여서 정말 많는 트리를 보았습미다
브라이언트 파크 트리입니다
록펠러 트리도 보았구요!!! 저 위에 크리스탈이 진짜여서 유명한가봐요
그냥 걸어가도 멋있는 맨해튼 중심입니다,,
25일의 타임스퀘어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사람 너무 많거 너무 추웠어요 핫팩 필수 그리고 운동화 지참 하세요
롯데 호텔 트리 보러갔습니다
연말 시즌에는 맨해튼 호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 연말쯤에는 숙소를 브루클린으로 예약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눈이 왔습니다
볼드랍은 못보고 한국에 왔지만 ,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연말 시즌을 뉴욕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