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화) 오전 9시50분에 워싱턴(IAD)에 도착했어요! 카페에서 MPC 알게되어 미리 양식 입력해두었습니다.
입국했는데 비행기 내려서 이동하는 셔틀에 MPC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있더라구요!
입국심사 줄에도 MPC 라인 표시 잘되어있어서
일행포함 대표로 한번에 등록하고 심사받았어요.
일반줄은 대기가 엄청 나던데 MPC는 짧아서
체감상 20-30분 줄섰던것 같아요.
입국 심사는 엄청 간단했어요
1. 여행왔어? 응
2. 음식있어? 김, 햇반, 김치 가져왔어
오케이 끝!
가장 부담되고 떨렸던 입국인데 무사히 잘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버지니안님이 댓글로 Flyer Taxi 추천해주셔서 공항에서 호텔까지 진짜 편하게 왔어요.
후기가 별로 없던데 다운타운 호텔까지
5인 5캐리어 미니밴 80달러 나왔습니다. 4인이하는 더 저렴할거에요. 요것도 완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