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쿡가자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1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현대카드로 무료 입장
제미나이에게 동선 부탁하니 5층부터 주요 작품 안내 해 줬습니다.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 깡통> 똑같아 보이지만 다른 디테일 : 멀리서 보면 모두 같아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하단의 글자가 'Tomato', 'Chicken Noodle', 'Onion' 등으로 모두 다르다고 설명 해 주네요
익숙한 작품이었는데 글자가 다르다는 건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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