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미나이 그리고 현대카*와 함께 하는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로 무료 입장

제미나이에게 동선 부탁하니 5층부터 주요 작품 안내 해 줬습니다.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 깡통> ​똑같아 보이지만 다른 디테일 : 멀리서 보면 모두 같아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하단의 글자가 'Tomato', 'Chicken Noodle', 'Onion' 등으로 모두 다르다고 설명 해 주네요

익숙한 작품이었는데 글자가 다르다는 건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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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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