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볼드랍 후기

너어어어무 추웠지만 그만큼 예쁘기도 했던 볼드랍 후기!

저희는 10시반부터 줄선데를 몇곳 보다가 11시부터 줄을서서 기다렸어요 ㅎㅎ45th 은 줄이 정말 길었어요 ㄷㄷㄷ 42까지 줄이 서 있었습니다. (6th, 8th ave 둘 다)

위에 사진 2개는 42번가에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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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49th & 6th 로 갔는데 줄이 45th 에 비해 비교가 안되게 짧았어요 ㅎㅎㅎ 그래서 저희는 49th에서 기다리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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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줄을 설거면 아예맨앞에 서거나 그냥 마음 편히 가는게 좋을듯해요. 1~2시부터 새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줄이 뭉개졌었답니다 ㅠㅠ

위에 사진은 1시쯤부터 뭉게진 줄이에요 ㅠㅠ 저는 49번가 코너를 꺾어 줄을 서고 있었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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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에 펜스를 열어눴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짐검서하는 펜스 앞으로 우르르 뛰어가면거 아비규환 ㅎㅎㅎ

그래도 전 이때가 제일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조금씩 움직일 수도 있고 사람들때문에 하나도 안추웠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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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검사만 잘 받으면 한동안 한적합니다!

이때까지만해도 할만한데?? 했었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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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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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앉아서 좀 쉬다가 앞으로 가봤는데 거기부터 다시 인파에 끼어 있어야했어요 ㅠ

이렇게 다시 인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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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쪽에 기대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뷰는 좋고 기댈곳은 있었지만 바람을 직접 맞으니까 진짜 너어엉어무 추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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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템도 중간 중간 나눠주고 콘서트도 있으니 덜 지루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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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생 끝에 맞이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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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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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1년 체류중에 갔다온거라 후회는 없습니다!

볼드랍때문에 뉴욕오기엔 겨울 뉴욕은 너무 추워요ㅠ 미국 온김에 볼드랍을 한다면 인생에 한번쯤은 해볼만한 경험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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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미리미리 최대한 가까운곳으로 잡으세요 볼드랍 끝나고 다리가 얼어서 잘 안움직이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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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하루종일 굶고 BCD를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바로 옆에 한식집에서 회식 ㅎㅎㅎ 다들 말없이 밥만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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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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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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