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은 사진에 보이는 사이트에서 미리 구입했고,
일찍 도착했는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대기하고 있었어요.
입장료 제외하고 일정 금액 이상을 따로 주문해야하는데 가볍게 공연 보면서 한 잔 하기 딱 좋았습니다 🍸
공연마다 세션도 다르고 악기 구성도 달라서 미리 공연 정보를 보고 예약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왼쪽 자리에 앉아있었어요.
분위기는 이블마다 작은 캔들 조명이 있어서
혼자 와서 음악만 집중해서 듣기에도 전혀 부담 없는 분위기였어요.
뉴욕하면 재즈를 제외하고도 미술관도 빠질 수 없기에 모마도 다녀왔는데요.
프리다 칼로 포함한 유명한 작품들이 많아요.
물론 그만큼 사람도 많지만, 현대카드로 무료입장도 가능하다고 들어서 낮에 모마갔다가 밤에 재즈카페가는 코스도 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