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제 들어왔습니당!

시차때문에 어제 안자고 저녁까지 버텼는데, 너무 일찍 깨버렸네요. 덕분에.. 후기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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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미쿡여행이라.. 설레긴했는데, 너무 바빠서 여행준비는 하나도 못했어요. 5년만에 영어할 생각에 머리가 아팠는데 입국심사 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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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심사했고, 질문은..

왜왔니?

뭐할꺼야?

며칠있을꺼야?

미국에 와본적 있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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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고 질문받고 5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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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빡세게 질문한대서 마음 단디 먹었는데,

입국장에 사람도 별로 없어서 진짜 30분안에 짐찾아서 나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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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행후기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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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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